디저트를 사랑하는 홍콩사람들의 선택 – 홀리브라운 [Holly Brown]
제가 처음 홍콩에 왔던 20여년 전만 해도 홍콩에는 맥도널드와 호텔 커피숍을 제외하면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눌 공간이 별로 많지가 않았답니다. 물론 그후로 스타벅스와 그외 카페들이 들어와 자리를 잡기도 했지만 애프터눈티와 디저트가 생활화되어있는 홍콩사람들에게는 커피보다는 디저트와 함께 할 좀더 색다른 메뉴들을 원했던듯... Read More
제가 처음 홍콩에 왔던 20여년 전만 해도 홍콩에는 맥도널드와 호텔 커피숍을 제외하면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눌 공간이 별로 많지가 않았답니다. 물론 그후로 스타벅스와 그외 카페들이 들어와 자리를 잡기도 했지만 애프터눈티와 디저트가 생활화되어있는 홍콩사람들에게는 커피보다는 디저트와 함께 할 좀더 색다른 메뉴들을 원했던듯...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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