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맛집] 몬스터스시 – MONSTER SUSHI

그동안 여러 홍콩의 맛집들을 소개시켜드렸지만 홍콩사람들에게 한식보다는 일식이 훨씬 오래전부터 자연스럽게 자리를 잡고 있었는데요 이번 지진의 여파로 인해 일식집들도 조금은 타격이 있을거라고 여겨졌는데 아직까지는 심각하지않은 모양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세상에서 저는 연어가 제일 맛납니다. ㅎㅎ 훈제연어도... Read More

가격에 놀라고 맛에 놀란다는 상하이게[大閘蟹]-가을털게의 계절

가을에 홍콩에 오셔서 관광을 다니시다보면 여기저기 작은 상점에서 다른 물건 하나 없이 지푸라기에 묶어놓은 게만 진열해서 파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바로 상하이털게[大閘蟹 - Hairy Crab]의 철이 돌아왔답니다.     정식이름은 양징호대갑해 [陽澄湖大閘蟹]라고 상해지역의 진흙땅에서 나는게 최고라고 하지만 요즘은... Read More

란콰이퐁을 느끼다 – 1997 [POST 97]

오늘은 아이미슈의 추억여행을 시작할까 합니다. 사실 며칠전 네이버 블러거 리플리님의 홍콩의 음반매장에서 블로그에 들렸다가 POST 97 포스팅을 보고 오래전에 찍은 사진들을 정리해보았답니다.       리플리님의 POST 97 보러가기 => http://blog.naver.com/mapojs 리플리님은 홍콩에 거주하시는 블로거로 저는 주로 구룡쪽의... Read More

홍콩의 지하철광고와 역내부모습

  벌써부터 여름의 기온이 느껴지는 홍콩의 지하철내부의 광고판과 역내부의 부대시설을 안내해드립니다. 오늘은 살짝 쉬어가는 포스팅으로 눈으로 즐기는 포스팅이지만 또 지하철 이용시 꼭 필요한 포스팅이기도 합니다.   지하철역의 여러 광고판중 각종 공연안내도 있지만 아무래도 제 눈에 띄는 광고들은 미용관련... Read More

금사세요!! 금!! – 홍콩의 결혼식

지난번 홍콩의 웨딩드레스골목을 소개해드리면서 홍콩의 결혼식파티를 기회가 되면 소개해드리고 싶었는데 바로 지난주에 드디어 결혼식파티를 가게 되었답니다. 게다가 보통은 한국분들끼리하는 결혼식이라면 홍콩의 결혼풍습을 보기가 어려운데 와이프가 홍콩사람이라 더욱더 좋은 기회가 된듯합니다. 신랑 신부 허락하에 블로그에 올리게... Read More

홍콩 빅토리아 공원에서 열린 아트 페스티발 – Mardi Gras 2010

주변에 지인들이 조금씩 제가 블로그를 하는 걸 알고는 괜찮은 식당들이나 특별한 행사가 있을때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저에게 알려주는데 이번에는 저희 홍콩직원분이 2주일전에 알려주어서 홍콩 이웃블로거인 피비님과 함께 약속을 미리 벌써 해놓고는 지난주 토요일 코스웨이베이 역에서 만나 빅토리아 파크에서 열리는 아트 페스티발에... Read More

웨스턴 마켓 [西港城]

웨스턴 마켓은 19세중반에 주로  이렇게 식료품을 파는 마켓으로 만들어졌답니다. 지금은 중국 수공예품과 직물점을 파는 상점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주변에 캣스트리트에는 여러노점상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변에 이런 재래식 시장처럼 과일과 꽃을 판매하는 상점도 있습니다.   곳곳에 이런 노점상들도... Read More

홍콩에 새로생긴 맨체스터유나이트 레스토랑 바를 가다

  바야흐로 다시 월드컵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이제 한달여 앞으로 남겨진 월드컵을 기다리는 기대감도 상당한데 그전에 이제 마지막을 앞둔 프리미어리그의 우승팀과 빅4에 대한 관심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특별한 이변이 없는한 어쩌면 맨유의 우승이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워나기 축구를 사랑하는 아이미슈에게... Read More

홍콩 타이오어촌마을의 작은 해산물 식당

  홍콩은 음식의 천국이라고 불리울만큼 식도락가에게는 더없이 음식,맛집투어로도 유명한 곳이랍니다. 그중에서도 해산물요리는 고급요리에 속하여 시내에도 수족관을 구비한 씨푸드 레스토랑이 많은 편입니다. 계속이어지는 타이오이야기중에서 오늘은 타이오의 작은 식당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그전이야기들은 아래... Read More

타이오어촌 마지막 이야기 – ESPACE ELASTIQUE

드디어 며칠간 올려왔던 타이오의 마지막 포스팅이 될듯합니다. 홍콩의 작은 어촌이며 팡옥이라는 전통 수상가옥을 간직하고 있는 옛 홍콩의 모습과 더불어 너무 작고 낭만적인 카페가 있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타이오에서 맛있는 해산물을 먹고 발견한 너무 예쁜... Read More

Next Page »